Review Page

Header Area

Container Area

Path Area

고객센터 > 이용후기

Left Area

Sub Navigation Area

Content Area

이용후기

Notice View Area

  • 무서운 캐디. 하지만...너무 좋은 골프장
  • 작성자 : nav***** 등록일 : 2017.05.15 조회수 : 1643
  • 평점 3점
  • 센테리움과 킹스데일 패키지로 1박 2일 다녀온 사람입니다.
    5월 13일 12시 타임대 2부부가 라운딩을 했습니다.
    초반에 점수 계산할때는 여자 2명을 헷갈려해서 점수를 바꿔 쓰더라구요.
    그러다가 다음 홀에서 계산이 또 잘못 된것 같아 제가 점수 바뀐거 아니냐 했더니
    쫙하고 저를 쨰려보더라구요. 무서운 캐디라고 생각된건 그때부터였습니다.
    라운딩하다가 날씨가 비가 왔는데.. 본인 비옷 챙겨입느라.. 공이 어디로 날라 갔는지 보지도 못하더군요.
    그러더니 하는말이 " 제가 직업상 감기 걸리면 안되서요".......
    마지막 3홀이 남았습니다..
    천둥 번개가 치고 소나기가 내렸어요. 뒷팀이 게임포기라고 저희를 앞질러
    카트를 타고 갔습니다. 그걸보고 캐디가 하는말이 " 저희도 그냥 접으면 안될까요?"
    저희는 안된다고 웃으면서 계속 칠꺼라고 했습니다.
    그린에서는 기본적으로 골을 놔줄 생각도, 라인을 봐줄생각조차하지도 않았어요.

    모든 경기가 끝나고 저녁식사를 할때 신랑들이 얘했습니다.
    저런 매너없는 캐디는 처음 봤다고... 남성분들한테도 마찬가지의 매너를 보인 모양입니다.

    왜 저희보고 캐디한테 직접 모라고 하지 않았냐고요?
    서울에서 모처럼 주말에 기분좋게 1박 2일 간 골프여행을 굳이 캐디 한명때문에
    얼굴 붉히고 험한 소리 해서 분위기 망치고 싶지 않았다는게 같이 간 사람들의 의견이었습니다.

    센테리움은 경관이며 잔디 또한 너무 좋은 골프장이라 다시 곧 방문할 예정입니다..

    그분이 다시 캐디로 배정이 된다면. 정식으로 교체 요청을 할 예정입니다.

    캐디교육하시는 부서가 계시다면. 꼭 체크하셔서 저같은 후기가 다시는 안써지도록 신경써주십시오.


  • 나도 한마디
  • 현재까지 총 1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댓글 입력
  • 문영선
  • 2017-05-16 오후 4:20:01
안녕하십니까. 금강센테리움 경기팀장입니다. 우선, 모처럼의 주말여행으로 충분한 만족을 안고 가셔야 할 라운드에 이런 불찰이 있어 너무나 죄송함이 앞섭니다. 캐디서비스의 미흡으로 인하여 불쾌함을 드린 점에 대하여 진심으로 사과를 드리오며, 담당캐디를 포함한 전체캐디를 대상으로 고객서비스에 대한 문제점이 없도록 바로 재정비 교육을 하였습니다.
저희 센테리움에 애정을 담아 고견을 주신 점에 깊은 감사를 드리오며, 항상 준비된 마음으로 더욱 정진하는 경기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Footer A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