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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디의 기본 자질....
  • 작성자 : gow***** 등록일 : 2017.05.20 조회수 : 1210
  • 평점 1점
  • 5/19 단체팀입니다.

    필드 자체는 전반적으로 좋았습니다만...

    글을 남낄까 말까 하다... 이건 좀 너무하다 싶어 남깁니다.


    캐디는 기본적으로 나름의 전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을 응대하는 서비스업입니다.

    적어도 고객과 사사건건 시비를 걸고 말에서 지지 않으려 하고 심지어는 첫홀부터 옆에서 퍼팅하고
    있는데 홀 아웃 한 사람과 타수가지고 언쟁을 하는 이런 모습은 제 골프인생에 처음 봤습니다.
    (그 내용에 있어서 캐디의 오해로 인한 것이지만) 내용의 당부를 떠나서 단체팀에서 정확히 체크해 달라는 요청이 있었다고 하더라도 고객과 타수가지고 두사람의 퍼팅이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그 불필요한 언쟁을 목소리를 높이고 그것도 눈빛을 째리면서 ...

    동반자도 짜증을 받는 상황이 있었지만 전체 기분이 망칠까봐 서로 참고 오히려 캐디를 달래가면서 겨우 라운드를 마쳤지만.. 찜찜한 기분이 가시지를 않네요.

    아마 당일 일정이 촉박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만 첫홀 준비단계부터 "캐디들이 제일 싫어 하는 고객은 못치는 사람보다 걸음이 느린 사람이다"라고 묻지도 않은 말에 자기 요구사항부터 흘리더니 아니나 다를까 첫홀 부터 그렇게 신경질적으로 나오고... 그 이후에도 워너와 상관없이 가장 템포빠른 사람한테 무조건 드라이버 내밀면서 빨리치라고 하고... 심지어 동반자 퍼팅도중에 저보고 드라이버 가지고 다음홀에서 먼저 치라고 까지....(바로 붙어 있는 홀이 하나 있더군요)
    아마 저희가 쉬운 고객은 아니었을 것입니다. 고등학교 모임이라 말도 많고 느린 사람도 있고...
    전반적으로 저희팀이 좀 늦었던 것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결국 파3 어디에선가는 만나게 되어있고 18홀 다 돌아봐야 최종적으로는 앞팀 뒤에서 겨우 2~3분 지체된 정도인데, 종일 이렇게 기분망치며 급하게 쳐야하는 것인지...

    저는 그 캐디분이 어떤 불이익을 받기를 원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적어도 저희 모임에서 또다시 이렇게 세상에 불만이 많은 것같은 인상,표정,눈빛,말투를 가진 분을 배정받고 싶지는 않습니다.

  • 나도 한마디
  • 현재까지 총 1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댓글 입력
  • 문영선
  • 2017-05-22 오후 1:47:48
안녕하십니까. 금강센테리움 경기팀장입니다. 고객응대의 미흡한 부분에 거듭 사과의 말씀을 드리오며, 해당부분에 대해 재점검하도록 하겠습니다. 고객님의 고견에 귀기울이고, 최선을 다하는 경기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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