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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시간 만에 라운딩 종료 ㅠㅠ
  • 작성자 : cho**** 등록일 : 2017.07.25 조회수 : 658
  • 평점 1점
  • 2017년 7월 22일. 초중 동창들과 함께 라운딩을 다녀온 팀입니다.
    새벽 별을 보며 서울에서 출발. 즐거운 인사를 나누고 첫 홀로 이동했어요.
    티업 시각이 05:21 ! 친구들과의 즐거움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치는 것이 좋았겠지만....

    라운딩 도중에 벌어진 약간의 에피소드(?) 들은 라운딩 후 함께한 친구들의 마음을 모두 흔들어 놓았더군요.
    우리 팀이 전반 끝나고 거의 쉼도 없이 움직였지만, 라운딩 종료한 시각이 09:35 이었으니
    얼마나 정신없이 움직였던 것일까요?

    자주 필드에 나가는 것은 아니지만, 4시간 20분 만에 4인 플레이가 끝났다면
    어떻게 움직였던 것인지 짐작은 가실 겁니다. 캐디 분도 사람인지라....
    그리고 함께한 친구들이 모두 양만이었던지라... 그냥 서로 기분 나쁘게 운동하지 말자.. 라고 해서
    캐디 분의 요청에 모두 따라줬었지만, 그날의 서비스는 진짜 최악에 가까웠습니다.

    너무 양쪽으로 날라서 그럴까요? 공도 잘 못 보시고 ㅠㅠ
    어떤 홀에서는 앞 팀과 거리가 있으니 티샷을 동시에 하시면 됩니다... 하더군요.
    그래서 저희 2명씩 동시에 티샷도 해봤네요...
    결국 Par 3 홀에서는 Waiting ... ㅠㅠ

    중간 중간 좋은 느낌의 대화나 분위기도 있었다고 생각했었는데,
    함께한 모두가 부글부글.. 했던 것 같네요.

    주말 골퍼들이 뭐 있을까요?
    그저 잔디 밟으며, 이야기 나누며 걷고... 공치고 그러는 것이죠. 프로가 아니자나요?
    그런 사람들을 4시간 만에 18홀을 몰고 갔다면 뭐... 끝장 난 것이죠... ㅠㅠ

    이런 상황은 앞으론 없었으면 하네요.


  • 나도 한마디
  • 현재까지 총 1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댓글 입력
  • 관리자
  • 2017-07-26 오전 9:02:01
고객님,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저희 센테리움CC에서 라운드중 불편함을 느끼셨다니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앞으로는 최상의 서비스와 코스상태, 쾌적한 환경으로 고객님께 즐거운 기억으로 남을수 있는
센테리움CC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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