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Page

Header Area

Container Area

Path Area

고객센터 > 이용후기

Left Area

Sub Navigation Area

Content Area

이용후기

Notice View Area

  • 천재지변으로 인한 정상금액 정산에 이의 있어요
  • 작성자 : 010******** 등록일 : 2019.08.19 조회수 : 141
  • 평점 1점
  • 8.17.(토) 금강센테리움을 다녀왔다.

    당일 우리는 여주에 있는 다른 클럽을 예약했다가
    과거에도 1만원 할인을 받기위해 회원가입을 하고 몇 번 다녀온적이 있어서인지
    금강측으로부터 1인그린피 면제라는 호객문자를 받고 조금이라도 저렴한 곳을 이용하고자 선약을 취소하고 금강으로 변경했다.

    당일 날씨가 15시이후 비가올수 있어서 14:36분 티업시간을 12:58으로 변경하고
    우리는 서울에서 먼거리를 달려갔다.
    우리의 열정과 달리 비소식이 있어서 인지 손님은 많지 않아 한가하게 운동할 수 있었다.

    전반9홀을 마치고 날씨가 비가올 것처럼 어두어져서 캐디가 후반대기가 없다고 하였으나
    우리는 상황을 보기위해 음식을 먹으며 대기하다가 캐디의 재촉으로 후반을 시작하였다.
    불운하게도 후반 첫홀 티샷을 하자마자 폭우가 쏟아져 캐디에게 비가 그칠때까지 잠깐쉬면 안되겠느냐고 물었으나 단호히 안된다고 하여 운동을 중단하고 돌아왔다.
    후반티샷을 하였다하여 캐디비를 12만원 지불하였으나 왠지 캐디에게 당한느낌...

    그런데 또다시 우리를 어이없게 하는일이 기다리고 있었다.
    우리는 서울에서 멀리 1인그린피 면제라는 호객문자를 받고 미리 예약한 다른곳을 취소하고
    금강으로 왔는데, 더구나 천재지변인 폭우 때문에 경기를 종료하지 못하였는데 캐디비를 모두지불한데다가 1인그린피 면제가 안되고 정상금액에서 홀정산을 하였다.

    결국 1인그린피면제로 18홀을 종료한 금액과 차이나지 않는 금액을 직원과 시비 끝에
    법적대응이라는 협박성 문자를 받고 사소한일로 피곤해지기 싫어서 입금하기는 하였지만
    천재지변으로 운동을 못하는 고객을 호구로 생각하는 금강센테리움에 화가 난다

    - 캐디도 이런일을 당해보지 않은 고객을 위하여 본인에게 유리한 한번 경기를 종료하면 다시할수 없다는 것만 안내할 것이 아니라 후반경기 시작전 후반 티삿을 하게되면 캐디비를 모두
    내야 한다는 것을 안내하고
    - 회사는 고객의 임의가 아닌 천재지변에 의한 경기 중단을 고객에게 모두 떠 넘기는 행태는 바뀌었으면 하는 마음에
    2일이 지나감에도 즐거운 주말을 우울하게 보내고 계속되는 찜찜한 기분에 적는다.

  • 나도 한마디
  • 현재까지 총 1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댓글 입력
  • 관리자
  • 2019-08-21 오전 8:54:44
안녕하십니까 회원님.
당일 즐거운 마음으로 오셨을텐데 좋지 않은 기분을 갖고 가시게 되어
죄송하고 아쉬운 마음이 가득합니다.
당일 있었던 사항은 현장과 유선상으로 충분히 설명드렸으나
클럽의 우천시 운영 사항과 프로모션에 대한 서로간의 입장차이 등으로
불쾌감이 남으신듯 합니다.
앞으로 좀 더 고객님의 입장에서 세심하게 대응하여
만족스러운 라운드가 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Footer A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