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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기자기하고 재밌는 구장....센테리움CC
  • 작성자 : jhu327 등록일 : 2015.06.01 조회수 : 2179
  • 평점 10점
  • 5월 26일 오전 7시 34분 티오프 했습니다.
    역시, 센테리움은 헐렁하지 않아서 좋습니다.
    잉글랜드 혹은 아일랜드의 여느 코스를 흉내낸듯한, 페어웨이와 벙커들...
    빠르고 단단한 그린...
    그러나 디오픈이나 아이리쉬오픈이 열리는 그런 살벌하고 프레셔가 대단한 명코스는 아니고
    앞뜰의 정원같은 아기자기함 속에 구성해놓은 적당한 난이도?
    암튼 코스가 만만하지 않아서 좋습니다.

    항상 아쉬움을 남기고 다음에 꼭... 하며 가고싶어지는 그런 코스입니다.
    단, 한가지....
    스코어나 플레이에 대한 모든 책임은 플레이어가 지는 것이지만
    캐디가 있다면, 조력자로서의 책임도 어느 정도는 캐디의 몫이라는 전제하에,
    그날 게임은 사실 미숙한 캐디로 인해 멘탈도 약간은 붕괴가 있었고
    스코어에도 영향을 미쳤다고 볼 수 있습니다.

    캐디는 단순히 백을 메고 다니는, 클럽 선택을 도와주는 그런 관계를 떠나서
    전문적이고 때로는 마음적으로도 위안을 주는 그런 사람들 입니다만....
    그날의 캐디는 사람도 좋아보이고 무난했지만....
    플레이어의 게임에 도움이 되지 않는 미숙한 사람이었습니다.

    모든 결과는 플레이어의 책임이 맞습니다.
    캐디를 못믿겠으면 플레이이어가 자신의 플레이를 하면 되는것이지만
    여하튼 미숙한 캐디는 경기외적인 요소에 또다른 핸디캡이라는 것은 사실입니다.

    1부시간이 비교적 저렴한 가격이지만,
    이 마저도 미국의 그린피에 비하면 턱없이 높은 가격임이 분명합니다.
    따라서 절대적으로 싼 가격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1부 시간이라 하더라도 미숙하고 연습생정도의 실력뿐이 안되는
    캐디를 구성하지 마시고, 돈 받아도 될만한 전문성을 갖춘 캐디를 사용해야할 듯 합니다.
    캐디는 아마추어가 아니라 프로여야 합니다.

    암튼 그것 빼고는 센테리움은 정말 매력있는 골프코스 입니다.
    기회가 허락한다면, 노캐디로 라운딩을 할 수 있는 이벤트도 열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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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도 한마디
  • 현재까지 총 1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댓글 입력
  • 관리자
  • 2015-06-08 오후 1:10:50
고객님, 소중한 이용후기 감사드립니다.
우선 라운드중 불편함을 느끼셨다니 정말 죄송합니다.
여러 부서와 직 원들이 경기진행에 대한 문제점과 개선책을 찾으려고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고객님께서 만족하실수 있는 최상의 서비스와 코스상태 제공을 위해 항상 힘쓰겠습니다.
주중 그린피 5만원권이 발송되었으며, 홈페이지 쿠폰함에서 확인 하실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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