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Page

Header Area

Container Area

Path Area

고객센터 > 이용후기

Left Area

Sub Navigation Area

Content Area

이용후기

Notice View Area

  • 케디및운영요원들에게골프매너교육부터 먼저 철저히 실시하시길...
  • 작성자 : iam**** 등록일 : 2014.05.17 조회수 : 1906
  • 평점 1점
  • 5월16스코들랜드8:44티업 라운딩했던 사람입니다.
    저는 센테리움이 개장전시범라운드때부터, 또 법인회원으로 퍼블릭전환전까지 수년간 센테리움을
    자주 애용해왔고, 퍼블릭전환 후 뜸했지만 일년에 몇번은 내장하는 사람입니다.

    5월16일 날씨, 코스상태, 티업시간등 모든게 완벽했습니다. 모처럼의 라운딩이라 더그랬을지 모르지만..
    그러나 몇홀지나고 나면서부터 완벽이란 말은 점점 실망과 분노로 바뀌었습니다. 모처럼라운딩이란 이유도
    있었고, 동반자들과 게임에 열중했던것도 있어서 조금씩 플레이타임이 늦어지기는 했지만, 그때부터 다른 골프장에서
    격어보지 못한 경험을 하게 만들어 줬습니다.

    캐디의 높아진 목소리톤과 재촉하는 것은 둘째치고라도, 플레이타임이늦어지자 나타난운영요원은 티업시
    카트길 공이 떨어질 자리에 카드를 세워놓고 빨리치라는듯이 쳐다보고 있고, 이에 아니나 다를까 동반 플레이어의
    티업한 공은 잘 날라가 카트를 정확히 맞추었고, 카트가 없었다면 페이웨이 정중앙으로 더먼거리를 날라갈 수
    있었음에 아쉬워하는 동반자의 표정에... 캐디는 저 운용요원이 초자라는 맨트..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또 계속해서 재촉 및 높아지는 캐디의 목소리는 플레이중 샷을 하는 플레이어와는 무관하게 나는 플레이타임
    목맞추는 것이 내 업무의 목표니, 내 관심은 당신들이 샷을 하건 티업을 하건 내 업무에 충실해야 한다는 느낌마저 들었습니다.
    특히 티샷중 무선으로 큰소리로 무전을 하고, 소리를 질러데는 그것도 한번도 아니고 두세번을, 또 그전에 티샷 할때
    떠들어서 어드레스를 푸는 행동을 보여 줬음에도 언제 그랬냐는듯 큰소리로 무전을 쳐 대는 하이톤의 캐디의 무개념 매너에
    라운딩 후에 꿈에라도 다시 이런 골프장에서 이런캐디 만나는 악몽을 꾸지 않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을 정도네요..
    동반자들도 라운딩후 이구동성이었고...

    Private 운영 시 초창기 캐디뿐아니라 서비스에 비하면, 퍼블릭전환시 그정도를 기대하기 어렵다는건 이해 할 수
    있으나, 이 정도라면 어떻게든 많이 회전시켜 돈만 벌겠다는 골프장과, 그렇게 직원 및 캐디을 훈련시키는것 아닌가
    하는 생각에... 이대로가면 센테리움은 새월호 사태를 만든 청해진해운이나 다를바 없어지겠다는 암울한 생각이 듭니다.

    기본을 지키시기 바랍니다. 골프장에서는 플레이어와 편안한 플레이가 먼저 입니다.

    이 기본과 멀어져도 한참 멀어져가는 것 같아 참으로 씁슬한 라운딩을 한

    한 회원이...

  • 나도 한마디
  • 현재까지 총 1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댓글 입력
  • 관리자
  • 2014-05-19 오후 5:00:13
안녕하십니까, 센테리움 경기팀장입니다.

우선 저희 센테리움에 방문해주신 고객님께 라운드의 불편함을 끼쳐드려 진심으로 사과말씀드립니다.말씀하신 바와 같이 센테리움의 운영이 퍼블릭으로 변화함에 따라 저희 직원서비스 및 캐디서비스에도 많은 노력을 하고 있읍니다만, 고객님의 서비스만족에 최선을 다하지 못함을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말씀을 드립니다.

지적하신 바와 같이 기본의 충실한 서비스가 계속 유지되며, 명품센테리움을 기억하시는 고객님께 더나은 서비스로 다음내장시에는 좋은 기억만 가져가시도록 경기서비스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Footer Area